바이애슬론 티모페이 랍신 선수(위 오른쪽 세번째)가 생일을 맞아 3일 중국 장자커우 선수촌에서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체육회 제공) 2022.2.4/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베이징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등장 때마다 '짜요' 함성…이번 대회 최고 인기남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