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코로나19 시대에 열리는 두 번째 지구촌 축제, 하루 앞으로

4일 베이징 국립경기장서 개막해 17일 대장정 돌입
코로나19 상황 고려해 개막식 규모 대폭 축소

본문 이미지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2일 중국 베이징 메인 미디어센터 앞에서 올림픽 타워를 배경으로 취재진이 지나가고 있다. 2022.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2일 중국 베이징 메인 미디어센터 앞에서 올림픽 타워를 배경으로 취재진이 지나가고 있다. 2022.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대표팀의 이준서(왼쪽부터), 최민정, 김아랑, 이유빈, 박지윤이 1일 오후 베이징 수도 실내 경기장(Capital indoor stadium)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이준서(왼쪽부터), 최민정, 김아랑, 이유빈, 박지윤이 1일 오후 베이징 수도 실내 경기장(Capital indoor stadium)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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