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울산광역시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여자부 체급별 우승한 선수들(양윤서, 김다혜, 최희화 순)이 장사인증서와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씨름협회 제공)ⓒ 뉴스1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