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황제’ 이봉주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참석차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이봉주는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자세를 취하거나 근육이 비틀어지는 신경학적 질환 ‘근육긴장이상증‘을 앓아 현재 재활에 힘쓰고 있다. 2021.8.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재상 기자 경기도 유소년 아이스하키 대회, 25일부터 고양서 개최KBL, '한 경기 최다 34리바운드' LG 마레이에 기념상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