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선수 쿠다다디·라소울리, 국제사회 도움으로 극적 출전 투혼 펼친 6명의 난민팀 선수들…주정훈, 진한 동료애 선사
아프가니스탄 호사인 라소울리가 31일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남자 멀리뛰기 결선에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2021.8.3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아프가니스탄 국기가 자원봉사자의 손에 들려 입장하고 있다. 2021.8.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3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홀 B에서 열린 도쿄 패럴림픽 남자 태권도 75kg급(스포츠등급 K44)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주정훈이 러시아패럴림픽위원회 이살디비로프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주정훈이 이살디비로프와 포옹하며 감격스러워하고 있다. 2021.9.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태권도 58㎏급(T44)에서 금메달을 따낸 덴마크의 리사 게싱.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