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의 난민 대표팀이 5일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하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2016.8.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2016 리우하계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에 출전했던 이란의 키미아 알리자데 제누린.2016.8.19/뉴스1 DBⓒ News1 이광호 기자난민 대표로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유스라 마르디니. ⓒ AFP=News1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NBA 듀랜트, 체임벌린 넘어 통산 최다 득점 7위 '3만1435점'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