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난민팀 29명, 도하서 훈련…이란 태권도 동메달리스트 포함

본문 이미지 - 사상 최초의 난민 대표팀이 5일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하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2016.8.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사상 최초의 난민 대표팀이 5일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하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2016.8.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016 리우하계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에 출전했던 이란의 키미아 알리자데 제누린.2016.8.19/뉴스1 DBⓒ News1 이광호 기자
2016 리우하계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에 출전했던 이란의 키미아 알리자데 제누린.2016.8.19/뉴스1 DBⓒ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난민 대표로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유스라 마르디니. ⓒ AFP=News1
난민 대표로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유스라 마르디니.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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