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D-30④] 볼트·펠프스 빈자리 걱정마…도쿄를 뜨겁게 달굴 스타들

美 수영 레데키·드레셀· 체조 바일스 다관왕 후보
사격 진종오·골프 박인비 한국 올림픽 역사 새로 쓴다

본문 이미지 - 1달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 ⓒ AFP=뉴스1
1달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수영 국가대표 카엘렙 드레셀. ⓒ AFP=뉴스1
미국 수영 국가대표 카엘렙 드레셀.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한국 사격의 간판 스타 진종오. (대한사격연맹 제공)  ⓒ 뉴스1
한국 사격의 간판 스타 진종오. (대한사격연맹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라파엘 나달. ⓒ AFP=뉴스1
라파엘 나달.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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