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국가대표 출신 고(故) 최숙현 선수의 아버지 최영희씨(오른쪽)와 최숙현의 동료 선수들이 22일 오전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경북 경주시청 직장운동부 전 운동처방사 안주현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방청한 뒤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