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양신' 신진서(오른쪽)와 신민준(한국기원 제공) ⓒ 뉴스1김도용 기자 골든 선데이 시작될까, 남자농구는 金 놓고 한일전…20일 하이라이트[AG]U20 여자 축구, 월드컵 준결승 진출 무산…8강서 이탈리아에 1-3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