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태권도의 '오늘' 이대훈과 '내일' 강보라, 동시 출격

절치부심 남자축구 16강, 여자배구는 중국전… 23일 하이라이트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품새 참가 선수단 미디어데이에서 이대훈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8.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8일 오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품새 참가 선수단 미디어데이에서 이대훈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8.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전희숙이 금메달을 획득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18.8.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전희숙이 금메달을 획득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18.8.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인도네시아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대한민국과 키르기스스탄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손흥민과 조현우가 승리를 결정 짓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손흥민의 골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1대0으로 승리했다. 2018.8.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20일 오후 인도네시아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대한민국과 키르기스스탄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손흥민과 조현우가 승리를 결정 짓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손흥민의 골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1대0으로 승리했다. 2018.8.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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