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김태윤이 25일 오전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내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동매달 획득에 관련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2.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대회 新+3관왕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