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팀 김은정이 20일 오후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세션 10 미국과의 경기에서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2018.2.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미국 여자 컬링 대표팀 스킵 니나 로스(30).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평창주요뉴스관련 기사생환한 '올림픽 군수' 심재국…평창 스포츠마케팅 계속된다[D-1] 평창의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누가 더 잘할까?강릉시, 세계탁구선수권 앞두고 '스마일 핑퐁 친절 캠페인' 전개'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종합)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