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강원 영동대학교에서 훈련을 소화한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임효준, 김아랑이 자원봉사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관련 기사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시각장애' 송승환 "안 보이는 삶, 더 많이 듣게 돼 좋아"[유튜버로 인생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