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이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예선 1조 경기에서 넘어지며 최민정과 터치를 하고 있다. 2018.2.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예선 1조 경기를 마치고 힘들어하고 있다. 2018.2.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올해는 더 완성도 높이겟다"…유병훈 원주만두축제 총감독 연임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최민정 출전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장웅 전 북한 IOC 위원 별세…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기여(종합)정동영, 장웅 전 북한 IOC 위원 사망에 조의…"민족 화합·평화 향해 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