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윤정 선수가 4일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스웨덴 대표팀과의 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2018.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찻길 야생동물 나타나면 AI가 경고…청주서 예방장치 가동'교통올림픽' 끝난 강릉…ITS 인프라 활용·후속 산업 육성 과제로"미래 교통기술 체감"…2026 강릉 ITS 세계총회 5일간 대장정 마무리'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철의 여인' 이도연, 2관왕 후 34살 어린 후배 샤라웃 "윤지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