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아직 한국에서의 동계스포츠란 익숙함이나 친숙함보단 낯설고 거리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알고 다가가면 야구나 축구, 농구와 배구 이상으로 흥미진진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뉴스1은 다가오는 평창올림픽 개막까지 동계스포츠를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길라잡이를 제공합니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평창올림픽 관전포인트', [알재평관]이 여러분을 동계올림픽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여자 피겨 간판, 최다빈./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집중하는 모습의 하뉴 유즈루./뉴스1 DB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관련 기사"올해는 더 완성도 높이겟다"…유병훈 원주만두축제 총감독 연임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최민정 출전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장웅 전 북한 IOC 위원 별세…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기여(종합)정동영, 장웅 전 북한 IOC 위원 사망에 조의…"민족 화합·평화 향해 헌신"
편집자주 ...아직 한국에서의 동계스포츠란 익숙함이나 친숙함보단 낯설고 거리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알고 다가가면 야구나 축구, 농구와 배구 이상으로 흥미진진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뉴스1은 다가오는 평창올림픽 개막까지 동계스포츠를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길라잡이를 제공합니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평창올림픽 관전포인트', [알재평관]이 여러분을 동계올림픽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