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에서 서울 SK로 이적한 이동준(35). ⓒ News1서울 SK에서 서울 삼성으로 이적한 가드 주희정(38). ⓒ News1 송은석 기자권혁준 기자 [단독] KPGA 왜 이러나? 정정했는데 또 오류…선수권 '최연소 우승' 기록 혼선프로야구 KT,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밀리터리 유니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