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좋아 캄보디아 국적 취득, 순위 상관없이 끝까지 최선 다해, 14등으로 최하위3일 오전 인천 송도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14 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다키자키 구니아키(왼쪽 일곱번째·120번)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김하성은 5경기째 무안타엄마 이어 AG 金 딴 이현중…병역 해결하고 NBA 도전 탄력(종합)[AG]관련 기사'2연승·8강 진출' 이민성 "이제부터는 결과 내는 데 집중"[AG]남자 배드민턴, 단체전 8강서 중국에 2-3 석패…2연속 입상 무산[AG]이민성호, 사우디 2-0 제압…조 1위로 8강행·베트남과 대결[AG]동료들 덕에 만회 기회…백하나-이소희 "4강 한일전은 다를 것"[AG]안세영, 33분 만에 첫 경기 완승…단체전 4강 진출(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