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좋아 캄보디아 국적 취득, 순위 상관없이 끝까지 최선 다해, 14등으로 최하위3일 오전 인천 송도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14 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다키자키 구니아키(왼쪽 일곱번째·120번)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AI가 똑똑해질수록 더 위험…사람이 'AI 보안·통제' 주도해야" [K-챌린저]추석 대목 기다리는 전통시장…온누리 할인 10%로 늘린다관련 기사소속팀 일정 마친 엄지성·배준호, AG 대표팀 합류…'4연패 힘 보탠다'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한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방송장비 국제운송'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주목 이 선수] ⑯ 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세계선수권 상승세 AG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