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좋아 캄보디아 국적 취득, 순위 상관없이 끝까지 최선 다해, 14등으로 최하위3일 오전 인천 송도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14 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다키자키 구니아키(왼쪽 일곱번째·120번)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올라운더' 스트레이키즈 한, 호카와 함께한 화보 공개…매력 폭발한성숙 장관 "회복 넘어 성장으로, 중소·소상공인 사다리 복원"관련 기사[희망2026]병오년, 스케이트보드 타고 꿈을 향해 비상(飛上)!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11승 금자탑' 안세영 "2026년 더 좋은 소식 나눌 수 있길 기대"유럽 정상 찍고 돌아온 여자 핸드볼 스타 류은희 "목표는 우승"서울 이랜드, 'K리그2 베스트GK' 민성준 영입…"무조건 우승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