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PO 시작…마이애미, 샌안토니오 우승후보미국프로농구(NBA) 최종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십 트로피.© AFP=News1 관련 키워드NBA마이애미샌안토니오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듀랜트, '농구 황제' 조던 넘어 NBA 통산 득점 5위 '3만2294점''킹' 제임스, NBA 역대 최다 경기 출전 타이…1611경기'83점' 아데바요, '81점' 코비 넘어 NBA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웨스트브룩, NBA 통산 최다 208번째 트리플더블…2위와 27개 차르브론 제임스, 역대 최다 22년 연속 NBA 올스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