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PO 시작…마이애미, 샌안토니오 우승후보미국프로농구(NBA) 최종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십 트로피.© AFP=News1 관련 키워드NBA마이애미샌안토니오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종료 0.7초 전 3점포' 피닉스, 18점 차 추격 OKC에 짜릿한 뒤집기'브라운 50점 폭발' NBA 보스턴, LA 클리퍼스 7연승 저지NBA 덴버 날벼락…'MVP 후보' 요키치, 무릎 부상 이탈NBA 샌안토니오, '승률 1위' OKC 20점 차 완파…파죽의 7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