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PO 시작…마이애미, 샌안토니오 우승후보미국프로농구(NBA) 최종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십 트로피.© AFP=News1 관련 키워드NBA마이애미샌안토니오권혁준 기자 요미우리 아베 감독 "이승엽 코치 영입 요청…현역 시절 연습벌레"김주형, PGA투어 선정 '2026년 주목할 26세 이하 26인'관련 기사NBA 덴버 날벼락…'MVP 후보' 요키치, 무릎 부상 이탈NBA 샌안토니오, '승률 1위' OKC 20점 차 완파…파죽의 7연승NBA 뉴욕, 마이애미 잡고 20승 고지…브런슨, 시즌 최다 47점 폭발덴버 요키치, '전설' 압둘자바 넘어 NBA 센터 통산 어시스트 1위NBA 오클라호마시티, 댈러스 132-111 격파…파죽의 14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