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105 승리…부커, 위닝샷 포함 24점 활약피닉스 선스 가드 데빈 부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닉스오클라호마시티NBA데빈 부커이상철 기자 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관련 기사NBA 약체 샬럿, '최강' 오클라호마시티 27점 차 완파 이변샌안토니오, 뉴욕 잡고 NBA컵 결승 패배 설욕…부상 우려 웸반야마 십년감수NBA 덴버 날벼락…'MVP 후보' 요키치, 무릎 부상 이탈NBA 샌안토니오, '승률 1위' OKC 20점 차 완파…파죽의 7연승덴버 요키치, '전설' 압둘자바 넘어 NBA 센터 통산 어시스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