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판정 뒤집고 공식 사과해야"'피겨 여왕' 김연아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금메달ㆍ가운데), 카롤리나 코스트너(동메달)와 함께 플라워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14.2.21/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왕따 주행 논란' 빙속 김보름 은퇴 "포기 안 했던 선수로 기억되길"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2026 동계 올림픽 출전한국 쇼트트랙, 밀라노 올림픽 출전권 '한 장' 빼고 싹쓸이2026 동계 올림픽 두 달 남았는데…아이스하키 경기장은 아직 공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