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15위, 3·4차 레이스서 달성할까B팀 김동현-전정린조 25위 유지봅슬레이 한국 대표팀의 원윤종과 서영우가 소치 동계올림픽이 개막하기 전인 지난 5일 로사 쿠토르 알파인 센터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연습을 위해 2인승 봅슬레이에 탑승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태왕·J&J·SCE, 테러 대응 가능한 AI 데이터센터 구축 MOU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