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15위, 3·4차 레이스서 달성할까B팀 김동현-전정린조 25위 유지봅슬레이 한국 대표팀의 원윤종과 서영우가 소치 동계올림픽이 개막하기 전인 지난 5일 로사 쿠토르 알파인 센터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연습을 위해 2인승 봅슬레이에 탑승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