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과 인터뷰서 "금메달 따니 허무" 고백키도'빙속여제' 이상화가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을 마친 후 소치마스코트를 들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2.14/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관세 더비' 미국이 이겼다…연장 끝 캐나다 꺾고 아이스하키 金[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