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스케이팅 간판 스타 아사다 마오(23). © AFP=News1 관련 키워드아사다김연아권혁준 기자 '통 큰'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 전원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저 괜찮아요" 어깨 수술 마친 SSG 김광현, 재활 일정 스타트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