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타 출신 해설진 의견 엇갈려내년 2월 열리는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인 김연아(23·가운데)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23·오른쪽). © AFP=News1 관련 키워드김연아아사다 마오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관련 기사'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