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현·안영준·힉스·워니,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슛 던지는 김낙현.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돌파하는 안영준(오른쪽).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SK창원 LG김낙현이상철 기자 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3R 선두 유지…통산 5승 보인다NBA 레이커스, 시즌 첫 LA 더비서 클리퍼스 제압…개막 2연승관련 기사'형제 동반 金' 문정현·문유현 "부모님께 하나씩 걸어드렸죠"[AG]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이현중·안영준 합류…농구대표팀, 월드컵 아시아 예선 최종 12인 발표프로농구 10월3일 개천절 개막…2026-27시즌 일정 확정'김상식 체제' 프로농구 삼성, 이정석·조성민 코치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