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이해란이 3점슛을 넣은 뒤 주장 강이슬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리은행, 박신자컵 준우승…日 후지쓰 3연패 달성'꼴찌의 반란' 프로농구 삼성, 소노 잡고 23년 만에 개막 3연승관련 기사프로배구 시즌이 돌아왔다…KOVO컵 오늘 여수서 개막'AG 금메달' 황도윤 "태극마크 무게감 잘 알아…논란 안타까워"김기동 감독, 'AG 병역 특례 논란'에 "가벼운 인터뷰, 선배로서 아쉽다"'비서진' 서장훈 "농구 해설 부탁받았지만"…거절 이유 고백"나는 해낸다" 되뇌며 버틴 17년…'눈물'로 일군 아시안게임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