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한국 이현중이 3점슛을 성공한 뒤 어깨를 으쓱 들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대표팀 엔진' 이정현 "이제 딱 한 경기…반드시 금메달 따겠다"[AG]남자 농구, '천적' 이란 꺾고 12년 만에 결승행…銀 확보[AG]관련 기사'3년 전 빚 갚았다' 여자배구, 베트남 제압…조 1위로 8강행[AG]남자 농구, '천적' 이란 꺾고 12년 만에 결승행…銀 확보[AG]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재생…한국 경기서 어떻게 이런 일이[AG]공감 능력 부족한 OCA…'숙소 대란'에 "선수촌 건립, 능사 아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