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81 제압…16년 만 8강 진출 청신호6일 랭킹 2위 프랑스와 조별리그 2차전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박지현(가운데)이 4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와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여자농구 대표팀 강이슬이 4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와 경기에서 레이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여자농구박지현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차·포 떼고 金 박수호 감독 "선수들 덕분…평생 간직하고 싶은 날"[AG]12년 만의 金 이끈 강이슬 "역대 최고 대표팀…여농 관심 가져주길"[AG]오상욱 대역전 '금빛 찌르기'…여자농구는 12년 만에 정상(종합)[AG]이소희 "남자 농구 금빛 기운 받았다…일본전 죽기 살기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