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달고 아시안게임 출전…"부담보다 책임감으로"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한국 이현중이 슛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영운 기자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한국 이현중이 돌파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영운 기자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한국 이현중이 돌파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농구이현중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송성문 대수비' 샌디에이고, 양키스에 3-2 끝내기 승리차갑게 식은 이정후, 메츠전 5타수 무안타…9월 타율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