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승리, 통합우승을 거둔 KB 박지수가 골대 그물을 자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구박지수서장원 기자 HL 안양, 고베 꺾고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3연승프로농구 현대모비스, KT 16점 차 완파…원정 15연패 탈출관련 기사여자프로농구, 2026-27시즌 개막 미디어데이 27일 진행'유퀴즈' 女농구국대 주장 강이슬 "기적의 金…기대 많지 않았다" [RE:TV][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차·포 떼고 金 박수호 감독 "선수들 덕분…평생 간직하고 싶은 날"[AG]12년 만의 金 이끈 강이슬 "역대 최고 대표팀…여농 관심 가져주길"[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