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싸움 중인 박지현(오른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WNBA박지현농구서장원 기자 송성문, 토론토전 밀어내기 볼넷으로 시즌 13타점 수확이정후, 전반기 최종전서 무안타…SF는 콜로라도에 3-1 역전승관련 기사WNBA 박지현, 시애틀전 무득점 침묵…팀은 3연패 수렁박지현, WNBA서 22분 뛰며 13득점…데뷔 후 최고 활약박지현, WNBA 워싱턴전 6분 출전…스틸 1개 기록WNBA 박지현, 라스베이거스전 7분 활약…팀 2연승 기여박지현, 한국 '역대 3호' WNBA리거…LA 스팍스 최종 로스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