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싸움 중인 박지현(오른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WNBA박지현농구서장원 기자 '삼성 강타선 3이닝 봉쇄' NC 신영우 "100점 가까운 투구"'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