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싸움 중인 박지현(오른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WNBA박지현농구서장원 기자 이정후, 시애틀전 4타수 무안타 침묵…팀도 연장 10회 3-4 끝내기 패최하위 키움만 만나면 약해지는 한화…상대 전적 6연패 한숨관련 기사WNBA 박지현, 시카고전서 8분 22초 뛰며 2득점WNBA 박지현, 리그 선두 미네소타전 8분 출전해 1득점WNBA 박지현, 애틀랜타전서 득점 없이 3리바운드WNBA 박지현, 시애틀전 무득점 침묵…팀은 3연패 수렁박지현, WNBA서 22분 뛰며 13득점…데뷔 후 최고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