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키움만 만나면 약해지는 한화…상대 전적 6연패 한숨

후반기 3연패…오늘 선발 류현진 임무 막중

본문 이미지 -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가 7대6 패배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기남 기자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가 7대6 패배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키움이 7대6 승리하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기남 기자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키움이 7대6 승리하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왕옌청이 키움 박찬혁에게 5회초 2점 홈런을 허용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기남 기자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왕옌청이 키움 박찬혁에게 5회초 2점 홈런을 허용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5회말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
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5회말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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