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공세 펼치며 69-63 역전승…챔프전 진출 확률 78.6% 확보프로농구 소노 이재도가 23일 LG와 4강 PO 1차전에서 슛을 쏘고 있다. (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LG소노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LG, '디펜딩 챔프' KCC에 35점 차 대승…소노·정관장도 첫 승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이현중·안영준 합류…농구대표팀, 월드컵 아시아 예선 최종 12인 발표프로농구 10월3일 개천절 개막…2026-27시즌 일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