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정관장과 2경기 차창원 LG의 유기상. (KBL 제공)관련 키워드Lg유기상삼성김도용 기자 휠체어컬링 혼성, 결승 진출 무산…14일 스웨덴과 동메달 결정전'챔프전 직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어느 팀도 쉽지 않아…더 많이 준비할 것"관련 기사프로농구 LG, DB 완파하고 선두 질주…양준석 더블더블프로농구 최하위 가스공사, 선두 LG 꺾고 7연패 탈출프로농구 선두 LG, 삼성에 28점 차 대승…공동 2위와 2.5경기 차'평균 24.7세' 소집 마줄스 감독 "나이는 숫자에 불과…신인들 잠재력 커"'농구대표팀 최초 외인 사령탑' 마줄스호, 1기 명단 파격…신인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