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 종료 직전 힉스 득점으로 연장 승부 이끌어연장서 김선형 자유투…함지훈은 2개 중 1개 놓쳐프로농구 수원 KT 김선형. (KBL 제공)관련 키워드KT현대모비스김선형함지훈권혁준 기자 정승기, 스켈레톤 1·2차 주행서 공동 8위…메달권과 0.67초 차[올림픽]'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올림픽]관련 기사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종합)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데뷔 첫 해부터 미친 존재감…프로농구 신인왕 경쟁 뜨겁다프로농구 선두 정관장, 5연승 질주…LG는 SK 꺾고 단독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