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 종료 직전 힉스 득점으로 연장 승부 이끌어연장서 김선형 자유투…함지훈은 2개 중 1개 놓쳐프로농구 수원 KT 김선형. (KBL 제공)관련 키워드KT현대모비스김선형함지훈권혁준 기자 다저스, 오타니 없이 NL 서부 우승 확정…최근 14년 중 13차례 1위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 출국 "아시안게임, 2028 올림픽의 초석"[AG]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소노 이정현, 프로농구 '최고의 별' 우뚝…커리어 첫 MVP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종합)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