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 종료 직전 힉스 득점으로 연장 승부 이끌어연장서 김선형 자유투…함지훈은 2개 중 1개 놓쳐프로농구 수원 KT 김선형. (KBL 제공)관련 키워드KT현대모비스김선형함지훈권혁준 기자 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이르면 다음주 1군 등판…최고 구속 148㎞두산 김원형 감독 "손아섭 덕에 분위기 상승"…'첫날부터 바로 효과'관련 기사소노 이정현, 프로농구 '최고의 별' 우뚝…커리어 첫 MVP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종합)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데뷔 첫 해부터 미친 존재감…프로농구 신인왕 경쟁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