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대타' 최지훈·박성한 연속 2루타로 대량 득점SSG 랜더스 투수 김건우. 2025.10.11 ⓒ 뉴스1 김성진 기자 SSG 랜더스 외야수 최지훈. 2025.9.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김건우배동현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중간 순위(30일)관련 기사SSG, 팀 최다 11연패 불명예…LG 35일 만에 선두 탈환(종합)'10연패' SSG에 천군만마 왔다…'통산 홈런 1위' 최정 복귀'강승호 역전 만루포' 두산, 삼성에 역전극…SSG, 10연패 '악몽'(종합)"LG 잘 만났다"…'3강' 위협하는 KIA, 이의리 앞세워 7연승 도전SSG, 신세계 인수 후 최다 9연패 추락…KIA는 파죽의 6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