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소노가 4일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서울 삼성 제공)관련 키워드고양 소노서울 삼성트레이드프로농구이상철 기자 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관련 기사'연봉 갈등' 전성현, LG 떠나 3년 만에 친정팀 정관장 복귀'4시즌 연속 최하위' 삼성, 외부 FA 한호빈·이근휘 영입정효근, DB 트레이드 후 첫 경기서 15점…삼성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