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83 승리…공동 5위 도약서울 SK 자밀 워니(34번)가 17일 열린 2025-26 프로농구 수원 KT와 홈 경기에서 개인 통산 6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KBL 제공)문경은 수원 KT 감독.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SK수원 KT자밀 워니이상철 기자 '늦게 핀 꽃' KT 강민성 "첫 끝내기 안타, 프로 데뷔 후 가장 짜릿"삼성, 연장 혈투 끝 두산 꺾고 '7연패 탈출'…KT는 선두 수성(종합)관련 기사소노 이정현, 프로농구 '최고의 별' 우뚝…커리어 첫 MVP라건아, KBL 최초 7000리바운드…프로농구 수놓은 기록들프로농구 소노, 창단 첫 플레이오프 확정…KCC도 6강 합류'견고한 방패' LG, 12년 만에 정규 1위…다음 목표는 첫 통합 우승프로농구 KCC, SK에 81-79 신승…6강 PO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