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83 승리…공동 5위 도약서울 SK 자밀 워니(34번)가 17일 열린 2025-26 프로농구 수원 KT와 홈 경기에서 개인 통산 6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KBL 제공)문경은 수원 KT 감독.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SK수원 KT자밀 워니이상철 기자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관련 기사농구대표팀, '발목 부상' 이원석 제외…이두원 합류프로농구 선두 LG, 30승 선착…KCC 94-74 완파프로농구 SK, 설날 'S더비'에서 승리…KT는 가스공사 제압'봄 농구' 희망 쏜 소노, 선두 LG 완파…6위와 1경기 차'오세근 통산 7000득점' SK, 정관장 잡고 공동 2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