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서명진이 6일 소노와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현대모비스소노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한국 농구, 3·1절 열린 한일전서 72-78 석패…마줄스 감독 2연패남자 농구대표팀 마줄스 감독 데뷔…대만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봄 농구' 희망 쏜 소노, 선두 LG 완파…6위와 1경기 차프로농구 LG, DB 완파하고 선두 질주…양준석 더블더블'평균 24.7세' 소집 마줄스 감독 "나이는 숫자에 불과…신인들 잠재력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