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대표팀 마줄스 감독 데뷔…대만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6일 오후 8시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3차전
"선수 장점 살리는 농구 펼칠 것…이현중 기대"

본문 이미지 -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니콜라이스 마줄스(Nikolajs Mazurs) 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안은나 기자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니콜라이스 마줄스(Nikolajs Mazurs) 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니콜라이스 마줄스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국가대표 소집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구윤성 기자
니콜라이스 마줄스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국가대표 소집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강원도 원주시 동부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에서 이현중이 슛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8일 한국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중국을 80-76으로 격파했다. 2025.12.1 ⓒ 뉴스1 김명섭 기자
1일 강원도 원주시 동부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에서 이현중이 슛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8일 한국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중국을 80-76으로 격파했다. 2025.12.1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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