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75 승리…최현민 14점·이관희 13점 활약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경기에서 승리한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3쿼터 경기에서 서울 삼성 최현민이 3점슛을 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농구삼성정관장이상철 기자 최준용, 강행군 감수하고 헌신…"농구 인생 중 가장 재밌다"[AG]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빅매치…12년 만에 金 도전[AG]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프로농구 '제2의 이대성' 사태 막는다…미계약 FA의 국내 복귀 보상 신설프로농구 10월3일 개천절 개막…2026-27시즌 일정 확정'김상식 체제' 프로농구 삼성, 이정석·조성민 코치 선임'5년 연속 꼴찌' 서울 삼성, 김상식 신임 감독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