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75 승리…최현민 14점·이관희 13점 활약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경기에서 승리한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3쿼터 경기에서 서울 삼성 최현민이 3점슛을 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농구삼성정관장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하루 만에 또 경신 '8만3584명''김건우 5이닝 무실점' SSG, 키움 4-3 제압…시범경기 3연패 탈출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KT 잡고 단독 2위…DB는 '봄 농구' 확정한국가스공사, 정관장전 6연패 탈출…라건아 통산 1만2000점 '-6'프로농구 소노, 삼성 6연패 몰아넣고 창단 최다 7연승프로농구 정관장, KCC 4연승 저지하며 3연승…2위 사수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꺾고 연패 탈출…유기상 25점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