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무대에 참가하게 된 에디 다니엘과 김건하.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KBL에디 다니엘김건하구단 연고선수연고권 행사이상철 기자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관련 기사KBL "장신선수 발굴사업·찾아가는 농구교실 성공적 마무리"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서 '팀 아시아 vs 팀 루키' 이벤트 매치허훈 프로 첫 트리플더블…프로농구 KCC, 고양 소노에 108-81 대승(종합)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에 16점 차 뒤집고 역전승…SK는 삼성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