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이승현·송교창·최준용 중 최소 한 명 제외KT, 보상선수 택하지 않을 경우 14억원 받아허훈(왼쪽)과 허웅. 2025.1.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허훈(왼쪽)과 허웅.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최준용.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허훈허웅KCC프로농구FA보호선수보상선수이상철 기자 '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관련 기사타마요 없어도 강한 선두 LG, 소노 완파…KCC 6연패 부진현대모비스, KCC 잡고 홈 8연패 탈출…이승현 30득점 16리바운드프로농구 올스타전 1대1 콘테스트 신설…신인 강성욱·양우혁 도전장완전체 가까워졌는데…7연승에도 웃지 못한 KCC, 허웅까지 부상거침없는 KCC, KT 잡고 6연승 질주…공동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