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2022-23시즌 챔프전 '3승' 압도선수 싹 바꾸고 경험 쌓은 BNK, 설욕 다짐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가 16일 2024-25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을 펼친다. 사진은 우리은행의 김단비(왼쪽)와 BNK의 김소니아. (WKBL 제공)아산 우리은행은 2022-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부산 BNK에 3연승을 거둬 우승을 차지했다. 2023.3.2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11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5차전 부산 BNK 썸과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에서 70대 58로 승리한 BNK 박혜진과 김소니아가 포옹하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여자프로농구챔프전BNK우리은행김단비김소니아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여자농구 포스트시즌 4월8일 시작…챔프전은 4월22일 스타트KB, '미리 보는 챔프전' 하나은행 제압…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2'여자농구 BNK, '챔프전 리턴매치'서 우리은행에 역전승日 국가대표 가와무라 등 18명, WKBL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참가'박지수·박지현 발탁' 여자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최종 명단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