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B리그와 직원 교환 연수도 추진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재학KBLNBA미국프로농구심판 판정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비운의 1순위' 이종현, 눈물의 트레이드…KCC서 부활의 날갯짓 펼칠까신생팀 캐롯·필리핀 선수 합류…볼거리 많은 KBL 컵대회 오늘 통영서 개막위기의 프로농구, 전창진-유재학 두 베테랑 감독이 던진 쓴소리외인 어깨에 달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티켓[KBL 개막] 라건아 품은 현대모비스, 대항마는 KCC·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