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3 역전승…오재현 18점·안영준 15점 활약정관장 변준형, 막판 자유투 2개 모두 놓쳐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SK와 수원KT의 경기에서 SK 자밀 워니가 골밑슛을 하고 있다. 2024.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소노의 외국인 선수 앨런 윌리엄스. (KBL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정관장프로농구SKKBL현장취재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프로농구 '제2의 이대성' 사태 막는다…미계약 FA의 국내 복귀 보상 신설이현중·안영준 합류…농구대표팀, 월드컵 아시아 예선 최종 12인 발표프로농구 10월3일 개천절 개막…2026-27시즌 일정 확정'김상식 체제' 프로농구 삼성, 이정석·조성민 코치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