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SK와 고양 소노의 경기에서 소노 김승기 감독이 경기를 지켜 보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승기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관련 기사가난에 학업 접었던 소년, 100억 나눔으로 국민포장 받았다복지부, '나눔국민대상' 132명 시상…49년 봉사 양미애씨 국민훈장[재산공개] 추미애 36억9760만원·안민석 18억1559만원[재산공개] 신규 선출 경기도의원 87명 평균 10억4359만원경기도, 안중근 유묵 '독립' 매입 포기…10억 평화센터 추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