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이근준, 2019년 장신 프로그램 재개 후 첫 프로행KBL 유소년 클럽 출신 9명, 2024 신인 드래프트 선발. (KBL 제공) 관련 키워드2024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KBL 유소년 클럽 출신 선발이근준박정웅KBL 장신자 프로그램문대현 기자 보령, 中에 7년간 탁소텔 공급…3800억 규모 '역대 최대'이모코그, 대웅제약과 손잡고 디지털 인지건강 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