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삼성 차민석 이후 4년 만에 고교생 1순위 신인 1순위로 안양 정관장에 지명된 박정웅. (KBL 제공)관련 키워드KBL신인 드래프트김상식 감독정관장박정웅문대현 기자 용마로지스, 물류 트럭 무대로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개최HLB 담관암 신약 미국 제품명 '리픽투' 조건부 수용관련 기사'김상식호' 프로농구 삼성, 진경석 수석 코치 영입프로농구판 흔드는 겁 없는 신인들…고교생 박정웅·이근준 두각프로농구 정관장, FA 센터 이종현과 동행 '1년 더'오세근·문성곤 떠나보낸 KGC, FA 정효근 영입으로 전력 보강